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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일상의 기록들
아이를 등원시키는 아침은 생각보다 조용하고 차분하게 흘러간다
볕이 들지 않아 청소를 매일 해도 꿉꿉했던, 서울 어느 끝자락 우리의 신혼 집.
필라테스를 시작했다,
3월의 끝자락 제주는 너무나 푸르고 따듯하고 예쁘다.
봄 향기와도 같았던 카페, 선과점에서 보내는 오후
완연한 봄, 가벼워진 몸과 옷, 그리고 어제보다 더 무거워진 배..
취향 기록, 차분히 적어가는 우리의 날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