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있는 듯 각자의 할 것에 집중하며 딸과 함께하는 마음 평온한 시간들
Written by
janekim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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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집콕 일상, 사진으로 남기는 하루 기록
요즘 꽂혀있는 케일쌈과 건강챙기기 루틴
요즘 체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그래서 다시 스무디를 시작했다.
고양이 세 살이면 사람 나이로 몇 살이려나? 아무튼 한창 혈기왕성한 나이인 건 맞는거 같다.
볕이 들지 않아 청소를 매일 해도 꿉꿉했던, 서울 어느 끝자락 우리의 신혼 집.
완연한 봄, 가벼워진 몸과 옷, 그리고 어제보다 더 무거워진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