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recipes, your inbox 🍲
Sign up
금능에 위치한 한적하고 자연친화적인 도토리캐빈 숙소 정보.
Written by
janekimha
·
집에서 보내는 하루, 아이와 고양이와 꽁냥이는 시간들이 행복하다
아이 등원후 보내는 엄마의 시간은 소중해
조용한 집콕 일상, 사진으로 남기는 하루 기록
무계획으로 떠난 제주도, 그리고 동화같은 카페
나는 한 아이의 엄마이자 고양이의 집사이다.
그 여름 한번씩 가던 곳, 지금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모르겠다
요즘 체력이 눈에 띄게 떨어졌다. 그래서 다시 스무디를 시작했다.
고양이 세 살이면 사람 나이로 몇 살이려나? 아무튼 한창 혈기왕성한 나이인 건 맞는거 같다.
강원도 친정에서 아이와 함께 보낸 시간들
볕이 들지 않아 청소를 매일 해도 꿉꿉했던, 서울 어느 끝자락 우리의 신혼 집.
완연한 봄, 가벼워진 몸과 옷, 그리고 어제보다 더 무거워진 배..